인포메이션

집짓기를 결심하는 순간부터 인터넷이나, 주변 지인을 통해 건축과 관련된 경험담이나 정보를 수집하게 됩니다. 허나, 이런 경로로 얻어지는 정보들 중 일부는 왜곡된 정보이거나, 1회성 경험에 의한 편향된 것들이기에 정보선택에도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. (주)위빌종합건설은 대다수 예비건축주들께서 궁금해하실 내용을 생동감있는 현장의 이야기로 전해드립니다. 내 집짓기의 진솔한 가이드가 될 알찬 내용들을 만나보세요.

CEO칼럼

도면을 받다보면…

위빌종합건설 2017.11.02

집짓기는 3월과 장마가 끝나는 9월초가 가장 분주하다.
직원들은 한정되있다보니 , 겹치는 경우에는 참으로 난감하다.
전원주택 시장에 와서 가장 재미있는 시간들은 건축가들의 도면을 보는것이다.
짧은 만남들이지만 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한 고심과 상상력. 그리고 왜 이렇게 설계가 되었는지 그에 대한 스토리 듣기가 재미지다.
상상력이란건 거기에 예술적 지성이 더해져야만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.

그 도면들이 평당 300 이든 1000만원이든 상관없다.
왜 그런 도면이 나왔으며 , 그 도면들이 댓가를 지불한 건축주와 어떤 궁합을 이루는지 그 얘기를 듣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를 때도 있다.
오늘도 도면이 완성된 과정들을 듣고 있노라면 건축가는 상상의 세계를 현실의 세계로 이어주는 촉매제가 아닐까? 라는 생각도 든다
직업은 못속인다고 난 나대로 어떻게 지어야 제대로 된 집이 되는지 설명중에 상상의 시공을 해본다.  
이름난 건축가도 많지만 묵묵히 자신의 세계를 펼쳐가는 이름없는 건축가가 더 많다.
아마 이름없는 분들도 얼마지나지 않아 수면위로 떠 오를때가 있을 것이다.
싼도면이든 비싼도면이든 거기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.
그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상상력과 현실의 결합에서 작품이 나오는 것은 아닐까 싶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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